익명8804
2026년 4월 방문
입싸라며 ㅅㅂ
ㅇㅆ마무리라길래 갔는데 그냥 손으로 흔들다 끝에 입으로 받는 수준 말장난 당한 느낌임
나트랑 마사지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ㅇㅆ마무리라길래 갔는데 그냥 손으로 흔들다 끝에 입으로 받는 수준 말장난 당한 느낌임
침대랑 수건도 뭔가 찝찝함 서비스도 빠르게 끝내려는 느낌 오래된 로컬샵 딱 그 느낌
창고냄새 곰팡이냄새 섞여서 코가 먼저 탈주함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폐가체험함 ㅅㅂ 이게 뭐냐
현지 업소인건 알겠는데 오래된 냄새랑 시설 후짐이 너무 심함 가격은 또 싸지도 않음
불 꺼서 얼굴 안보이는건 별로였는데 담당이 손은 나쁘지 않았음 냄새만 좀 잡으면 평타는 될듯
시설이랑 얼굴 기대 버리고 그냥 어두운 방에서 대충 마무리 받는다 생각하면 가능 근데 추천은 못하겠음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는데 룸 불 꺼버리니까 ㄲㄲㅇ 얼굴 판단이 안됨 눈감고 받으면 그나마 무난
이름은 꽃인데 내부는 오래된 창고맛 서비스도 꽃잎처럼 사라짐 가격은 왜 안사라지냐 ㅅㅂ
불을.끄고.진행해서 얼굴도.잘.보이지.않읍니다 시설은.많이.오래된듯합니다
가격은 로컬치고 센 편인데 룸 상태랑 서비스는 시장통 뒤 창고 느낌 돈값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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