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973
2026년 6월 방문
무난하다
일단 여자애가 룸 들어오면 "나 어때? 나갈까?" 이러는데, 교체 충분히 가능한 것 같음. 근데 여기서 교체 안하고 아니야 너 괜찮아. 라고 하는 순간 서비스가 좋아. 근데 마사지를 안하려고해. 그거 말고는 서비스적인 부분은 합격이야. 내 빠따를 잘 가지고 놀아줘
나트랑 불건마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일단 여자애가 룸 들어오면 "나 어때? 나갈까?" 이러는데, 교체 충분히 가능한 것 같음. 근데 여기서 교체 안하고 아니야 너 괜찮아. 라고 하는 순간 서비스가 좋아. 근데 마사지를 안하려고해. 그거 말고는 서비스적인 부분은 합격이야. 내 빠따를 잘 가지고 놀아줘
오래된 집 그냥 그런 집
요즘식 번쩍번쩍한 곳 싫으면 괜찮음 나는 오히려 이런 로컬 느낌이 편했음
메뉴판 가격만 보면 애매하게 착한데 팁 붙이면 그냥 평범함
옆방 소리 들려서 집중 안됨 시설 업글 좀 해야될듯
와 개쩐다 이런곳은 아님 그냥 로컬 관리샵이라 생각해야됨
나트랑 로컬 마사지 궁금하면 가볼만 재방은 고민
샴푸랑 사우나 쪽은 생각보다 괜찮았음 마사지 압은 사람마다 갈릴듯
와 좋다도 아니고 와 별로다도 아님
친절한듯 아닌듯 현지식이라 그런가 좀 무뚝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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