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575
2026년 2월 방문
결론
건물 창고같음 곰팡이 냄새남 아줌마 할머니상 많음 돈 아까우면 가지마라
나트랑 마사지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건물 창고같음 곰팡이 냄새남 아줌마 할머니상 많음 돈 아까우면 가지마라
현지샵인건 알겠는데 관리가 너무 안됨 시설도 ㄲㄲㅇ도 전부 시간 멈춘 느낌
위치는 뭐 갈만한데 그거 빼면 굳이 여기 올 이유 모르겠음 눈감아도 냄새는 못막음
할머니 느낌 나는 사람 들어와서 당황 근데 손맛도 없음 그냥 빨리 끝내고 나가라는 분위기
건물부터 공장 창고같아서 1차 현타 룸 들어가니 곰팡이 냄새가 코를 후려침 돈 내고 폐가체험 한 기분
관리사보다 곰팡이 냄새가 더 적극적임 숨쉴때마다 벽지가 나한테 말거는줄 다신 안감 ㅅㅂ
들어가자마자 너무 조용해서 영업 안하는줄 이 정도면 마사지샵이 아니라 방치된 대기실임
꿉꿉함이 아니라 썩은 걸레 숙성시킨 냄새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코가 먼저 사망함
시설이 오래된게 아니라 그냥 방치된 느낌 관리사도 할머니상이라 시작부터 마음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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