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928
2026년 4월 방문
할머니 초이스 실화냐
한명 들어오는데 순간 직원인줄 알았음 나이대가 너무 높아서 술맛 바로 떨어짐 걍 나가고싶었음
나트랑 가라오케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한명 들어오는데 순간 직원인줄 알았음 나이대가 너무 높아서 술맛 바로 떨어짐 걍 나가고싶었음
진짜 현지 오래된 가라오케 궁금하면 한번은 가능 근데 예쁜애 기대하거나 시설 기대하면 바로 내상 나는 다시 안갈듯
방에서.냄새가.많이.납니다 아가씨도.나이가.많아보입니다 다시.가기는.어렵겠읍니다
시내 중심이라 찾기는 쉬움 근데 그게 끝 시설이랑 초이스는 기대하면 안됨
초이스 보는데 말이 안나옴 아줌마도 아니고 거의 이모님 모임인줄 이걸 ㄲㄲㅇ라고 부르면 사기지 ㅅㅂ
소파도 오래됐고 방 냄새가 진짜 별로 노래방기계도 뭔가 답답함 로컬 감성이라기엔 그냥 낡았음
시내 중심이라길래 갔는데 문 열자마자 꿉꿉함 룸에서 곰팡이 냄새 존나 올라옴 관리 안한 티가 너무 남
룸 들어가자마자 코가 먼저 욕함 곰팡이냄새 + 오래된 소파냄새 콤보 여기서 술을 어케 마시냐
들어갔는데 너무 조용해서 영업 안하는줄 분위기도 죽어있고 애들도 별로 없음 시내라 위치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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