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496
2026년 4월 방문
난 좀 심심했음
너무 얌전해서 내 텐션이랑은 안 맞았음. 쿵짝쿵짝 찾는 사람은 다른 데가 나을 듯
나트랑 클럽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너무 얌전해서 내 텐션이랑은 안 맞았음. 쿵짝쿵짝 찾는 사람은 다른 데가 나을 듯
친구랑 둘이 갔는데 대화하기 딱 좋았음. 음악이 귀에 주먹질 안 해서 마음 편함
그냥 갔다가 자리 없으면 기분 꺾일 수 있음. 카톡 한번 치고 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일정 끝나고 마지막에 들렀는데 좋았음. 하루 저장하고 게임 종료 누르는 느낌
번쩍번쩍한 곳은 아닌데 깔끔하고 편했음. 술 마실 땐 오히려 이런 게 낫더라
일 끝나고 들어가기 아쉬워서 한잔했는데 딱 좋았음. 호텔 가기 전 세이브포인트
맥주만 생각했는데 칵테일도 있더라. 맛은 무난했고 분위기는 편한 편
이름만 보고 좀 핫한 데인 줄 알았는데 너무 차분했음. 내 취향은 완전 빗나감
밖에서 땀 줄줄 흘리다가 들어가서 맥주 마시니 인간으로 복구됨. 에어컨은 문명이다
메인으로 놀 곳이라기보단 다음 코스 가기 전 대기실 느낌. 근데 그 용도로는 꽤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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