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익명2213
2026년 2월 방문
말통해서 살았다
메뉴판 앞에서 또 바보 될 뻔했는데 한국어 돼서 편했음. 해외에서 말 통하면 일단 반은 먹고 감
나트랑 클럽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메뉴판 앞에서 또 바보 될 뻔했는데 한국어 돼서 편했음. 해외에서 말 통하면 일단 반은 먹고 감
가라오케 가기 전에 맥주 한잔 넣으러 감. 딱 엔진 예열하는 느낌이라 괜찮았음
막 대단한 곳 기대하면 안 되고, 시내에서 조용히 맥주 까기엔 나쁘지 않음
일단 김부장님한테 ㅌㄹ로 상담요청함 친절상담 해주시고 내가 원하는 취향이나 이런거 다 물어보시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길을 인도해줌. 갓 부장
이쁜 여자애들은 다 솔드아웃됐냐? 솔트 같은 여자들만 있네
시설은 좋은데 애들은 없다. 그거 감안해서 가라. 돈은 비싸다.
클럽 텐션 생각하고 가면 어깨 빠짐. 그냥 바 느낌으로 가면 무난하게 앉아있기 좋음
혼자 들어가서 뻘쭘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나 같은 찐따도 생존 가능
저녁 먹고 바로 큰 데 가기 애매할 때 들르기 좋음. 술자리 튜토리얼 같은 곳
시내 쪽이라 그랩 찍기 편했고 끝나고 다른 데 넘어가기도 좋았음. 동선충한테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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