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720
2026년 5월 방문
응대 빠르네
주문하고 멍때릴 틈 없이 바로바로 챙겨줌. 한국 손님 상대를 많이 해본 느낌
나트랑 클럽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주문하고 멍때릴 틈 없이 바로바로 챙겨줌. 한국 손님 상대를 많이 해본 느낌
마사지 받고 밥 먹고 여기 갔는데 코스가 자연스러웠음. 여행 일정이 테트리스처럼 딱 맞음
음악이 귀 때리는 수준은 아니라 좋았어요. 나이 먹으니까 이런 데가 더 편하네요…
둘이나 셋이서 앉아 수다 떨기 좋음. 단체로 우르르 가면 분위기랑 좀 안 맞을 수도
여기서 마무리 맥주 한잔 했는데 딱 좋았음. 하루 일정 저장 누르고 종료하는 느낌
그냥 갔다가 자리 없으면 여행 텐션 바로 식음. 카톡으로 한번 물어보고 가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번쩍번쩍한 곳은 아닌데 지저분한 느낌 없어서 좋았음. 술 마실 때 은근 이런 게 중요함
맥주만 있을 줄 알고 갔는데 칵테일도 있어서 놀람. 맛은 막 호텔급은 아닌데 술술 들어감
베트남어 못해서 메뉴판 앞에서 고장난 로봇 되는데, 여긴 한국어 돼서 편했음
클럽이라고 생각하고 가면 살짝 "어?" 할 수 있음. 난 쿵짝쿵짝 기대했는데 바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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