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431
2026년 4월 방문
애들 이쁘고 같이 ㅍㅅ 하고
예전에 혼자 갔을때에는 ㅍㅅ 없다고 하던데 예약 하고가니 ㅍㅅ 주네 하고싶으면 예약 필수
나트랑 클럽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예전에 혼자 갔을때에는 ㅍㅅ 없다고 하던데 예약 하고가니 ㅍㅅ 주네 하고싶으면 예약 필수
4명이서 가서 룸 잡고 매니저 앉히고 노는데 일단 TC가 엄청 쌈. 룸값도 싸고. 그리고 애들도 이쁘고 엄청 잘놀다보니 아침 7시까지 놀다가 나감... 돈은 많이 썻지만 이정도면 100% 만족. 바 갈일 있으면 여기 꼭 가보셈 김부장님한테 예약하고 가니 서비스도 받음
그래도 마인드는 좋으니 3점은 드림.
ㅍㅅ 된다고 해서 갔는데 지금 안된다네 나중에 될때 다시 와서 놀고 리뷰 다시남길게
메인 코스라기보단 마지막에 들르는 곳으로 좋음. 라면 먹고 국물 한 숟갈 더 하는 느낌
친구들이랑 갔는데 한 명도 불평 안 함. 이 정도면 남자 여행에서는 거의 만점에 가까움
밖에 너무 더워서 땀이 국밥처럼 났는데, 맥주 한잔 마시니까 바로 인간으로 복귀
엄청 특별한 건 아닌데 "아 괜히 왔다" 이런 생각은 안 듦. 무난한 게 장점인 곳
내 기준엔 너무 얌전했음. 텐션 올리러 갔다가 오히려 차분해져서 현자타임 옴
나트랑 첫날이라 감도 없고 길도 모르겠고 멘탈 살짝 나갔는데, 여기서 한잔하고 감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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