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과 한인타운이 함께하는 휴양 도시
후기 반응과 검증 상태를 같이 보고 6곳을 정렬합니다.
Kim's Pick
발로 뛰어 직접 검증한 곳만
언제·몇 명인지만 고르면 아래 메시지가 완성됩니다
보낼 메시지: [호치민 기타 유흥] 추천 부탁드립니다 · 오늘 저녁 2명
텔레그램은 메시지가 담긴 채로 열립니다 · 예약금 없음
Bounty Ticket
삼성 공단을 낀 북부 주재원 도시
형님들 반갑습니다. 김부장입니다. 이 페이지에 모인 곳들은 가라오케나 마사지로 분류하기 애매한 자리입니다. 형태가 제각각이라 하나로 묶어 설명하기보다, 어떤 상황에 어느 쪽을 쓰는지부터 정리하는 게 빠릅니다.
착석식당은 식사가 중심에 있는 자리입니다. 아오자이 입은 직원이 옆에 앉아 술과 음식을 챙겨주고, 룸에는 노래방 기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밥부터 노래까지 한 방에서 끝내는 구조라 접대나 단체 모임에서 값이 나옵니다.
오피와 출장은 업소로 가는 게 아니라 숙소나 지정 장소에서 해결하는 형태입니다. 동선이 짧고 시간을 아낄 수 있어 일정이 빡빡한 형님들이 씁니다.
황제투어는 하루 일정을 통째로 묶는 상품입니다. 차량과 코스가 붙어서 여러 자리를 옮겨 다니는 흐름입니다.
베트남 접대 문화에서 나온 형태인데, 호치민에서는 한국식 상차림을 제대로 내는 집이 생기면서 판이 커졌습니다. 술자리 안주 수준으로 대충 차리던 예전 집들과 달리, 한정식을 리필로 돌리면서 식사 자체로도 성립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고르실 때는 두 가지를 보십시오. 룸이 있는지, 그리고 노래방 기기가 룸 안에 들어가 있는지. 홀만 있는 집은 옆 테이블 소리가 그대로 넘어옵니다. 접대 자리라면 룸이 있는 집으로 잡으셔야 합니다.
7군 푸미흥과 2군 안푸에 각각 자리가 있어서, 숙소가 어디냐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저녁 시간 룸은 빨리 차니 당일에 전화 돌리기보다 미리 잡아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오피는 지정된 오피스텔로 이동하는 형태입니다. 1군 레탄톤 라인에 자리가 있어 유흥 1차 끝나고 동선이 짧습니다.
출장은 숙소로 오는 형태라 이동이 아예 없습니다. 다만 호텔 정책에 따라 외부인 출입이 막히는 곳이 있어서, 숙소 이름을 먼저 말씀해주셔야 헛걸음이 없습니다.
황제투어는 하루를 통으로 쓰는 일정입니다. 차량이 붙고 코스가 정해져 있어서, 처음 오셔서 뭐부터 할지 모르겠다는 형님들이 많이 찾습니다.
프로필 사진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이 판에서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사진만 보고 결정하지 마시고 검증된 경로로 잡으십시오.
길이나 로비에서 한국말로 접근해 안내하는 사람은 대부분 수수료를 받는 중개꾼입니다. 계산할 때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착석식당은 주문 마감 시간이 영업 종료보다 이릅니다. 늦게 들어가면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나오게 되니 시간을 역산해서 움직이셔야 합니다.
금액은 이 페이지에 적지 않습니다. 형태마다 다르고 같은 곳이라도 인원과 시간에 따라 움직여서, 글에 박아두는 순간 틀린 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시는 날짜와 인원만 주시면 그날 기준으로 확인해서 알려드립니다.
숙소 위치와 일행 구성만 알려주시면 형태부터 골라서 자리를 잡아 드립니다. 카톡이나 텔레그램으로 편한 쪽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