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골프 총정리 2026 - 골프장 3곳 그린피·패키지 가격

목차·이 글의 목차 (15개)
- 1.달랏 골프장 3곳
- 2.달랏 골프장 그린피 실가격표
- 3.달랏 골프 패키지 3박5일 54홀, 전 상품 가격
- 4.달랏 골프 패키지 4박6일 72홀, 전 상품 가격
- 5.나달랏 상품이 최저가인 이유
- 6.달랏 가는 길, 이게 가장 큰 변수입니다
- 7.패키지에 뭐가 들어있고 뭐가 빠지나
- 8.항공까지 더한 진짜 총예산
- 9.언제 가야 하나, 달랏은 여름이 성수기입니다
- 10.복장 규정과 준비물, 달랏은 다른 도시와 반대입니다
- 11.일행 중에 골프 안 치는 분이 있다면
- 12.처음 오시는 형님들이 꼭 하는 실수
- 13.라운딩 끝나고 저녁, 달랏은 조용한 도시입니다
- 14.자주 묻는 질문
- 15.다른 도시 골프도 보고 계시면
형님들 반갑습니다. 베트남에서 형님들 일정 봐드리는 김부장입니다.
달랏 골프는 목적이 분명한 형님들만 찾으십니다. 코스는 세 곳뿐이고, 한국에서 직항도 없고, 패키지 가격도 다른 도시보다 비쌉니다. 그런데도 달랏을 물어보시는 형님들이 매년 여름마다 계십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시원합니다. 해발 1,500미터 고원이라 한여름에도 22도 안팎입니다. 6월에서 8월 사이 다낭과 호치민이 35도로 펄펄 끓을 때 달랏만 반팔이 아니라 얇은 겉옷을 챙겨야 하는 날씨입니다. 여름에 베트남에서 라운딩을 제대로 하실 수 있는 곳은 사실상 달랏뿐입니다.
이 글에 달랏 골프장 3곳 가격과 패키지 8개 상품 가격을 다 넣었습니다. 달랏만의 까다로운 점인 이동 문제도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이 글은 AI가 아닙니다. 김부장이 직접 다녀본 경험으로 수기 작성했습니다.
달랏 골프장 3곳
달랏 팰리스 골프클럽
일일 라운딩 13만 8천원입니다. 달랏 시내 쑤언흐엉 호수 바로 옆에 있어서 접근성이 세 곳 중 가장 좋습니다.
이 코스의 진짜 가치는 역사입니다. 1920년대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코스로,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장입니다. 바오다이 황제가 쓰던 코스라는 이야기가 따라다닙니다. 소나무가 늘어선 페어웨이와 고원 특유의 서늘한 공기가 다른 베트남 코스와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 베트남에서 골프를 여러 번 치신 형님들이 달랏을 찾으시는 이유가 이 코스입니다.
시내 한복판이라 라운딩 끝나고 걸어서 시내로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사콤 뚜옌럼 골프클럽
일일 라운딩 13만 8천원입니다. 뚜옌럼 호수 근처에 있고 달랏 시내에서 20분 정도 걸립니다.
호수를 끼고 도는 홀들이 있어 경치가 좋습니다. 팰리스보다 코스가 넓고 현대적입니다. 고원 지형이라 오르내림이 있으니 카트를 쓰시는 게 편합니다.
더 달랏 앳 1200
일일 라운딩 14만 9천원으로 달랏에서 가장 비쌉니다. 이름의 1200은 해발 1,200미터를 뜻합니다.
달랏 시내에서 차로 40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세 곳 중 코스 완성도가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고도가 높아 공이 평지보다 더 날아가는 것을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달랏 골프장 그린피 실가격표
그린피와 캐디피와 전동카트비가 전부 포함된 1인 18홀 기준입니다. 캐디팁은 별도입니다.
달랏 골프장 일일 라운딩 (그린피·캐디피·카트비 포함, 1인 18홀)
| 골프장 | 1인 요금 |
|---|---|
| 달랏 팰리스 CC · 시내 인접, 베트남 최고령 코스 | 138,000원 |
| 사콤 뚜옌럼 CC · 시내 20분 | 138,000원 |
| 더 달랏 앳 1200 · 해발 1,200미터 | 149,000원 |
달랏 골프 패키지 3박5일 54홀, 전 상품 가격
1인 요금이고 성인 2인 1실 기준입니다.
달랏 3박5일 54홀 패키지 (1인 요금, 2인 1실 기준)
| 호텔 · 상품 | 1인 요금 |
|---|---|
| 나달랏 (KN 1박 18홀 + 스위스벨 2박 36홀) · 최저가, 나트랑 연계 | 870,000원 |
| 달랏 골디언트 호텔 · 단독차량 | 977,000원 |
| 달랏 팰리스 헤리티지 호텔 · 단독차량 | 1,269,000원 |
| 달랏 머큐어 리조트 · 단독차량 | 1,430,000원 |
달랏 골프 패키지 4박6일 72홀, 전 상품 가격
달랏 4박6일 72홀 패키지 (1인 요금, 2인 1실 기준)
| 호텔 · 상품 | 1인 요금 |
|---|---|
| 나달랏 (KN 1박 18홀 + 스위스벨 3박 54홀) · 최저가, 나트랑 연계 | 1,140,000원 |
| 달랏 팰리스 헤리티지 호텔 · 단독차량 | 1,269,000원 |
| 달랏 골디언트 호텔 · 단독차량 | 1,304,000원 |
| 달랏 머큐어 리조트 · 단독차량 | 1,907,000원 |
달랏이 다른 도시보다 비싼 이유가 여기 보입니다. 최저가가 87만원입니다. 다낭 66만 7천원, 푸꾸옥 56만 6천원, 하노이 51만 9천원과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코스가 세 곳뿐이라 경쟁이 없고, 이동 거리 때문에 단독차량이 기본으로 붙습니다. 달랏은 가격으로 고르는 도시가 아니라 날씨와 분위기로 고르는 도시입니다.
나달랏 상품이 최저가인 이유
표에서 최저가인 나달랏 87만원은 이름부터 조합입니다. 나트랑의 나와 달랏의 달랏을 붙인 상품입니다.
구성은 이렇습니다. 나트랑 KN 링크스에서 1박 하며 18홀을 돌고, 달랏으로 넘어가 스위스벨 리조트에서 2박 하며 36홀을 돕니다. 두 도시를 다 보면서 라운딩 3회를 채우는 구조입니다.
이 상품이 싼 이유가 이동에 있습니다. 달랏은 한국 직항이 없어서 어차피 나트랑이나 호치민을 거쳐야 합니다. 그럴 바에는 경유지에서 하루 자면서 라운딩을 한 번 더 돌자는 발상입니다. 이동 시간을 낭비가 아니라 일정으로 바꾸는 구성이라 실제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나트랑에서 달랏까지는 차로 3시간에서 4시간입니다. 산길이라 멀미하시는 분은 미리 약을 챙기시는 게 좋습니다.
달랏 가는 길, 이게 가장 큰 변수입니다
달랏 골프를 고민하시는 형님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입니다. 정리해드립니다.
한국에서 달랏 직항은 없습니다. 세 가지 방법 중에 고르셔야 합니다.
첫째, 호치민 경유입니다. 인천에서 호치민까지 5시간 30분, 호치민에서 달랏까지 국내선 1시간입니다. 국내선 편수가 많아 연결이 가장 편합니다.
둘째, 나트랑 경유입니다. 인천에서 깜란 공항까지 5시간, 거기서 달랏까지 육로 3시간에서 4시간입니다. 나달랏 상품이 이 경로를 씁니다. 나트랑에서 하루 자면서 라운딩을 붙이면 이동이 아깝지 않습니다.
셋째, 달랏 리엔쿠엉 공항 직항편이 열리는 시즌이 있습니다. 상시가 아니라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날짜 정해지면 그때 확인해드립니다.
어느 경로든 이동에 반나절이 들어갑니다. 3박5일 일정이면 실질 라운딩 가능일이 줄어든다는 뜻이니 4박6일 이상을 권합니다.
패키지에 뭐가 들어있고 뭐가 빠지나
들어있는 것은 호텔 숙박과 조식, 라운딩 횟수만큼의 그린피와 캐디피와 전동카트비입니다. 달랏 상품은 전부 단독차량이 붙습니다. 코스가 흩어져 있고 산길이라 셔틀 운영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빠지는 것은 항공권, 캐디팁, 일정 외 식사와 주대, 개인 비용입니다. 캐디팁은 18홀당 1인 15달러에서 20달러입니다.
요금은 2인 1실 기준이고 최소 출발 인원은 성인 2명입니다.
항공까지 더한 진짜 총예산
경유가 필요해서 다른 도시보다 항공 비용이 올라갑니다.
나달랏 3박5일 87만원으로 계산하면, 패키지 87만원에 나트랑 왕복 항공 40만원, 캐디팁 7만원, 저녁 비용 10만원을 더해 1인 총 144만원 안팎입니다.
호치민 경유 국내선 조합이면 인천 호치민 왕복 45만원에 국내선 왕복 10만원에서 15만원이 붙습니다. 달랏 골디언트 97만 7천원 상품 기준으로 1인 총 165만원 안팎이 나옵니다.
달랏은 저렴하게 다녀오는 도시가 아닙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치겠다, 베트남에서 못 본 분위기를 보겠다는 목적이 분명할 때 값을 합니다.
언제 가야 하나, 달랏은 여름이 성수기입니다
다른 도시와 반대입니다. 다른 베트남 도시는 겨울이 성수기인데 달랏은 여름이 강점입니다.
연중 기온이 18도에서 25도 사이입니다. 6월에서 8월에도 22도 안팎이라 다른 도시가 35도일 때 여기만 시원합니다. 여름 골프를 원하시면 이때가 달랏의 존재 이유입니다.
11월부터 3월이 달랏 건기입니다. 비가 적고 하늘이 맑습니다. 다만 아침 기온이 12도 아래로 내려가는 날이 있어서 새벽 라운딩에는 겉옷이 필요합니다.
4월부터 10월은 우기입니다. 오후에 비가 오는 패턴이라 오전 라운딩 위주로 잡으시면 됩니다. 고원이라 비가 와도 후텁지근하지 않습니다.
오전 안개는 연중 있습니다. 티오프가 조금 늦춰질 수 있으니 첫 티타임보다 한두 시간 뒤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복장 규정과 준비물, 달랏은 다른 도시와 반대입니다
복장부터 말씀드립니다. 카라 있는 셔츠가 기본이고 라운드 티셔츠는 제지당할 수 있습니다. 골프화는 소프트 스파이크여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도시와 같습니다.
준비물은 완전히 다릅니다. 다른 베트남 도시 글에서는 더위 대비를 말씀드리는데 달랏은 반대입니다.
긴팔과 겉옷이 필수입니다. 아침 라운딩 시간대 기온이 15도 안팎이고 겨울에는 12도까지 내려갑니다. 바람막이나 얇은 패딩 조끼를 반드시 챙기십시오. 반팔로 새벽 티오프 나가셨다가 손이 곱아 첫 세 홀을 버리신 형님이 실제로 계셨습니다.
낮에는 또 달라집니다. 해가 뜨면 22도에서 25도까지 올라가고 고원이라 자외선은 오히려 강합니다. 겉옷을 벗을 수 있게 레이어로 입으시고 선크림은 다른 도시와 똑같이 챙기십시오. 아침에 춥고 낮에 따가운 게 달랏 골프의 특징입니다.
우산이나 얇은 우비도 챙기시는 게 좋습니다. 고원이라 날씨가 빨리 바뀌고 4월부터 10월은 오후에 비가 자주 옵니다.
돈 쓰는 방식입니다. 캐디팁은 달러로 주셔도 받습니다. 다만 달랏은 관광 도시라 환전소가 시내에 몰려 있고 골프장 근처에는 없습니다. 시내에서 미리 바꿔두시는 게 편합니다. 소액권 달러를 넉넉히 챙겨 오시면 문제없습니다.
일행 중에 골프 안 치는 분이 있다면
달랏은 사실 골프보다 관광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비골퍼가 계시면 오히려 만족도가 높습니다.
달랏 시내에는 볼거리가 몰려 있습니다. 쑤언흐엉 호수 산책로, 프랑스풍 건축물, 꽃정원, 크레이지 하우스가 다 시내권입니다. 조금 나가면 랑비앙산과 폭포와 커피 농장이 있습니다. 서늘한 날씨에서 걷는 것 자체가 이 도시의 매력이라 하루 이틀은 금방 갑니다.
골프장 위치도 유리합니다. 달랏 팰리스 CC는 시내 호수 옆이라 골퍼가 라운딩하는 동안 비골퍼는 걸어서 시내를 돌 수 있습니다. 끝나고 바로 만나 점심을 같이 드시면 됩니다. 다른 도시에서는 나오기 어려운 그림입니다.
부부 동반으로 베트남 골프를 계획하시는데 사모님이 더위를 싫어하신다면 달랏이 답입니다. 실제로 이 이유로 달랏을 고르시는 형님들이 계십니다.
요금은 라운딩 요금을 뺀 형태로 다시 잡아드립니다. 인원 구성을 미리 알려주시면 나눠서 견적 드립니다.
처음 오시는 형님들이 꼭 하는 실수
첫째, 반팔만 챙겨 옵니다. 달랏은 밤에 15도 아래로 내려갑니다. 얇은 겉옷은 반드시 넣으십시오.
둘째, 3박5일로 잡습니다. 이동에 반나절이 들어가서 실질 라운딩 일수가 줄어듭니다. 4박6일 이상을 권합니다.
셋째, 비거리 계산을 그대로 합니다. 고원이라 공이 더 날아갑니다. 평소보다 한 클럽 짧게 잡으십시오.
넷째, 육로 이동을 만만하게 봅니다. 나트랑에서 달랏까지 산길 3시간에서 4시간입니다. 멀미가 있으신 분은 약을 챙기시거나 호치민 국내선 경유를 택하십시오.
다섯째, 밤 일정을 다른 도시처럼 기대합니다. 달랏은 고원 휴양 도시라 유흥가 규모가 작습니다. 성격이 다른 도시라는 걸 알고 오셔야 합니다.
라운딩 끝나고 저녁, 달랏은 조용한 도시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달랏 밤은 다낭이나 호치민 같지 않습니다. 고원 휴양 도시라 한인 매장 자체가 적고, 유흥가라고 할 만한 거리가 없습니다. 이걸 모르고 오시면 첫날 저녁에 당황하십니다.
달랏에서 저녁을 쓰는 방식은 다릅니다. 야시장과 카페 거리가 중심입니다. 쑤언흐엉 호수 주변에 카페와 식당이 몰려 있고, 야시장은 밤늦게까지 돌아갑니다. 서늘한 공기에서 걷는 것 자체가 이 도시의 매력입니다.
마사지가 필요하시면 달랏은 매장이 아니라 숙소 호출이 주력입니다. 한인 매장이 사실상 없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달랏 출장마사지 가이드에 정리해뒀습니다. 당일보다 사전 예약으로 굴러가는 구조라 미리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가라오케 자리를 원하시면 달랏 업소 목록에 정리해둔 곳이 있습니다. 선택지가 많지 않으니 인원이 있으시면 미리 잡아두는 게 안전합니다.
밤 일정을 제대로 쓰고 싶으시면 나트랑을 붙이는 게 답입니다. 나달랏 상품이 그 조합입니다. 나트랑에서 하루 자면서 밤을 쓰고 달랏으로 넘어가 골프에 집중하는 흐름입니다. 나트랑 밤 일정은 나트랑 유흥 총정리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달랏에서 관광 동행이 필요하시면 달랏 에코걸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달랏은 밤 유흥이 아니라 낮 관광 동행이 중심인 도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달랏 골프 패키지 최저가가 얼마입니까
3박5일 54홀 기준 나달랏 상품이 87만원입니다. 4박6일 72홀은 같은 상품이 114만원입니다. 2인 1실 기준이고 항공권은 별도입니다.
Q. 달랏에 골프장이 몇 곳입니까
세 곳입니다. 달랏 팰리스 CC와 사콤 뚜옌럼 CC가 각각 13만 8천원, 더 달랏 앳 1200이 14만 9천원입니다.
Q. 한국에서 달랏 직항이 있습니까
상시 직항은 없습니다. 호치민이나 나트랑을 경유하셔야 합니다. 시기에 따라 달랏 리엔쿠엉 공항 직항편이 열리는 경우가 있으니 날짜 정해지면 확인해드립니다.
Q. 나달랏 상품이 뭡니까
나트랑과 달랏을 묶은 상품입니다. 나트랑 KN 링크스에서 1박 18홀, 달랏에서 2박 36홀을 도는 구성입니다. 어차피 경유해야 하는 이동을 일정으로 바꾼 상품이라 가장 저렴합니다.
Q. 여름에 정말 시원합니까
해발 1,500미터라 6월에서 8월에도 22도 안팎입니다. 다른 베트남 도시가 35도일 때 여기만 시원합니다. 밤에는 15도 아래로 내려가니 겉옷이 필요합니다.
Q. 고원이라 골프가 다릅니까
공기 밀도가 낮아 비거리가 평지보다 늘어납니다. 평소보다 한 클럽 짧게 잡으셔야 합니다. 오전 안개로 티오프가 늦춰지는 날도 있습니다.
Q. 왜 다른 도시보다 비쌉니까
코스가 세 곳뿐이라 경쟁이 없고, 이동 때문에 단독차량이 기본으로 붙습니다. 가격으로 고르는 도시가 아닙니다.
Q. 며칠 일정이 적당합니까
4박6일 이상을 권합니다. 이동에 반나절이 들어가서 3박5일이면 실질 라운딩 일수가 줄어듭니다.
Q. 캐디팁은 얼마나 준비해야 합니까
18홀당 1인 15달러에서 20달러입니다. 54홀이면 45달러에서 60달러입니다.
Q. 항공권까지 하면 총 얼마입니까
나달랏 기준 1인 144만원 안팎, 호치민 경유 달랏 단독 상품이면 165만원 안팎입니다.
Q. 밤에 놀 곳이 있습니까
솔직히 다낭이나 호치민 같은 규모는 없습니다. 야시장과 카페 거리가 중심입니다. 밤 일정을 원하시면 나트랑을 붙이는 나달랏 구성을 권합니다.
Q. 라운딩 끝나고 저녁 일정도 봐줍니까
네. 달랏은 선택지가 적어서 오히려 미리 잡아두는 게 중요합니다. 나트랑 연계까지 원하시면 항공과 이동까지 맞춰서 짜드립니다.
다른 도시 골프도 보고 계시면
베트남 골프여행 총정리에 골프장 51곳 가격표와 도시별 비교를 다 넣어뒀습니다.
이름값 있는 코스를 원하시면 다낭 골프, 바다를 낀 리조트면 나트랑 골프, 출장 겸이시면 호치민 골프, 라운딩 횟수를 늘리시려면 하노이 골프, 가족 동반이면 푸꾸옥 골프를 보십시오.
언제·몇 명인지만 고르면 아래 메시지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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