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Nang · 바
다낭 보스바. 커튼으로 가린 체스터필드 소파룸 서너 개에 생맥주 타워까지. 소파에 앉아 길게 마실 자리는 김부장 카톡으로.
다낭 바 4곳 중 이번주 조회 1위이번주 조회 42 · 매주 갱신Kim's Note
Course
기본 주류 구성부터 시작해 취향에 맞게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정찰제 운영이라 결제 시 영수증 확인 부담이 적고, 자리 예약은 카톡으로 미리 잡으실 수 있습니다.
Info
위치는 문의 시 일정 기준으로 안내드리며 영문 응대 위주합니다. 마지막 점검은 운영자가 직접 확인했습니다.
Location
매장 위치는 다낭 메인 호텔가 기준 그랩 10–20분 거리이며, 정확한 좌표는 예약 확정 시 카톡으로 보내드립니다. 시내 호텔 어디서든 이동 부담이 없는 동선이고, 차량 픽업이 필요하시면 미리 알려주세요.
Notic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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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혼자 오셔도 바 자리에서 편하게 드실 수 있는 구성입니다. 조용한 자리를 원하시면 방문 전 카톡으로 알려주세요. 결제는 영수증 기준 정찰제라 부담이 없습니다.
Nearby
보스바 일정이 안 맞으시면 같은 다낭 바 매장 중 분위기·가격이 비슷한 곳을 보세요.
형님들 반갑습니다. 김부장입니다. 이번에 다낭에 새로 문을 연 착석바 중에 보스바 하나만 제대로 파보겠습니다. 같은 다낭 바 라인이라도 카운터에 붙어 마시는 집이 있고 소파에 몸 던지고 앉는 집이 있는데, 이 집은 후자 쪽입니다. 커튼으로 가린 소파룸이 세 개에서 네 개, 벽에는 대형 프로젝션 영상이 돌아갑니다.
이 글은 AI가 아닙니다. 김부장이 직접 다녀본 경험으로 수기 작성했습니다.
보스바 자리·예약, 김부장이 안내드립니다
양쪽 견적과 안전한 동선을 카톡으로 안내드립니다.
김부장이 다낭에서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이겁니다. 가라오케는 부담스럽고 그냥 술만 마시자니 호텔 바는 심심한데 갈 데 없냐. 그동안은 답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다낭에 착석바 라인 자체가 없었으니까요. 이번에 다낭 신규 바 몇 곳이 한꺼번에 열려서, 김부장이 직접 들어가 눈으로 본 것만 정리해 올립니다.
간판은 검정 바탕에 BOSS Lounge 라고 박혀 있습니다. 건물 정면을 골드 LED 커튼 조명으로 세로로 쭉 흘려놔서 밤에는 멀리서도 눈에 걸립니다. 사진 찍을 때는 개업 축하 붉은 리본이 아직 그대로 걸려 있었습니다.
들어가면 오른쪽으로 긴 스탠딩 바 카운터가 깔리고, 브라운 가죽 바스툴이 다섯 석 넘게 붙어 있습니다. 혼자 오시거나 둘이 가볍게 걸치실 거면 여기가 답입니다. 카운터 안쪽 벽면에는 주류 진열장이 서 있습니다.
김부장이 보는 진짜 강점은 반대편입니다. 단상을 한 단 올려놓고 그 위에 체스터필드 가죽 소파를 앉힌 자리, 그리고 흰 시어 커튼으로 구획한 소파룸이 세 개에서 네 개 있습니다. 커튼을 치면 안쪽은 마주보기로 놓인 가죽 소파 두 개에 원목 테이블, 천장에는 샹들리에가 걸립니다. 홀 소음에서 한 겹 떨어진 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벽면 대형 프로젝터가 두 곳 걸려 있습니다. 한쪽 소파룸은 벽 전체에 야경 영상이 흘러서, 앉아 있으면 창밖 보는 느낌이 납니다. 다낭 로컬 바에서 이 정도 영상 설비를 깔아놓은 집은 아직 많지 않습니다.
정직하게 짚고 갑니다. 여기 룸은 커튼으로 나눈 구조입니다. 문 달린 완전한 밀실이 아닙니다. 커튼을 쳐도 소리는 넘어가고, 옆 자리 인기척은 느껴집니다. 완전히 닫힌 룸에서 노래까지 부르는 그림을 원하시면 보스바가 아니라 다낭 가라오케 라인으로 가시는 게 맞습니다.
실내가 어두운 편이라는 것도 알고 가셔야 합니다. 조명을 낮게 깔고 프로젝션 영상으로 밝기를 잡는 구조라, 밝은 데서 얼굴 보며 얘기하는 자리를 기대하면 어긋납니다.
그리고 문 연 지 얼마 안 된 집이라 후기 표본이 적습니다. 김부장도 사진과 실물로 확인한 시설만 적고, 주대나 구성처럼 확인 안 된 건 단정하지 않습니다. 그날 조건은 김부장이 가게에 물어서 카톡으로 알려드리는 게 맞습니다. 커튼룸 중에서도 안쪽 조용한 칸이 있으니, 조용한 자리 필요하시면 김부장이 그쪽으로 선배정해드립니다.
테이블에 뭐가 올라오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위스키 병에 얼음통, 맥주잔, 과일 접시, 마른안주, 물수건이 한 상으로 깔립니다. 특이한 건 생맥주 타워 디스펜서입니다. 테이블에 통째로 올려놓고 직접 따라 마시는 방식이라, 맥주 좋아하는 형님들 일행이면 이게 물건입니다.
자리는 세 가지로 갈립니다. 가볍게 걸치는 바 카운터, 단상 위 체스터필드 소파석, 그리고 커튼으로 가린 소파룸입니다. 혼자나 둘이면 카운터, 셋에서 여섯 명 일행이면 커튼 소파룸이 편합니다. 인원 알려주시면 김부장이 그날 자리 상황 보고 배정합니다.
결제는 이렇게 하십시오. 다낭 로컬 바는 베트남동이 기본입니다. 출장 오신 형님들 환전소에서 손해 보실 필요 없이, 김부장 통해 가시면 원화 계좌이체나 환율 좋은 날 송금 같은 편의를 사전에 맞춰드립니다. 가격 숫자는 가게 정책상 여기 적지 않습니다. 인원이랑 날짜 주시면 그날 기준으로 바로 견적 드립니다.
보스바는 워크인으로 들어가도 되는 바입니다. 그래도 커튼룸을 쓰실 거면 김부장 카톡을 거치는 게 확실히 낫습니다.
Q. 워크인 되나요? 됩니다. 예약 없이 걸어 들어가도 되는 바입니다. 다만 커튼 소파룸은 수가 적어서, 일행 있으시면 김부장 카톡으로 미리 잡는 걸 권합니다.
Q. 룸은 완전히 가려지나요? 아닙니다. 흰 시어 커튼으로 나눈 구조라 시선은 가려지지만 소리는 넘어갑니다. 이건 있는 그대로 알고 가셔야 합니다.
Q. 한국어 되나요? 김부장이 확인한 범위에서는 한국어 응대가 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안 되는 걸 된다고 적지 않겠습니다. 언어가 걱정되시면 김부장이 미리 가게에 얘기 넣어드립니다.
Q. 몇 시까지 하나요? 저녁 여섯 시부터 새벽 두 시까지입니다. 라스트 오더는 그날 상황을 타니 김부장한테 미리 물어보고 가십시오.
보스바, 가시기 전에 카톡 한 통
양쪽 견적과 안전한 동선을 카톡으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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