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861
2026년 2월 방문
지인이 왜 좋아했는지 알겠음
나도 이번엔 괜찮은애 걸림 이 집은 진짜 그날 누구 나오냐가 전부임
나트랑 마사지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나도 이번엔 괜찮은애 걸림 이 집은 진짜 그날 누구 나오냐가 전부임
서비스 괜찮음 얼굴 복불복 건물 큼 결론 애매
관리사 들어오는데 순간 직원인줄 돈 냈는데 효도관광 온 기분남 ㅅㅂ 웃기지도 않음
바카라보다 긴장됨 좋은애 나오면 웃고 꼬어이 나오면 바로 뇌정지
저는 운좋게 괜찮은분 걸렸어용 건물도 커서 덜 불안했습니당
로컬치고는 선방함
기술보다 태도가 문제였음 귀찮아하는게 너무 보여서 기분 식음
작은 로컬샵보다 훨씬 덜 찝찝함 공간 큰게 은근 점수 먹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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