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401
2026년 2월 방문
벳남사장 응대 개별로
말투가 좀 싸가지 없어서 시작부터 기분상함 물어봐도 대충대충 놀러간건데 왜 눈치봐야됨
나트랑 가라오케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말투가 좀 싸가지 없어서 시작부터 기분상함 물어봐도 대충대충 놀러간건데 왜 눈치봐야됨
후기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내가 간날은 한명 괜찮은애 있었음 말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 안죽임
초이스 적은데 진짜 딱 한명 눈에 들어옴 그 ㄴ 초이스해서 살았다 ㅋㅋ
애들 수량 적다해서 기대 안했는데 하나 괜찮은애 있어서 바로 초이스함 숏으로 깔끔하게 놀고 나옴
이쁜애 한명 걸려서 나쁘진 않았음 초이스 수량은 적은데 운빨인듯 숏으로만 보면 그냥 갈만함
초이스 많고 정신없는 곳 싫어서 갔는데 조용해서 오히려 편했음 한명 잘 고르면 충분히 놀만함
응대 개싸가지없음 말투부터 기분 나쁘게 함 놀기전에 이미 정떨어짐
처음부터 숏만 된다고 제대로 말해주던가 롱 생각하고 갔는데 안된다니까 애매함 초이스도 적어서 더 별로였음
갔는데 분위기가 너무 조용함 한인사장 있다더니 보이지도 않고 초이스도 몇명 안나와서 걍 김샘
사람 바글바글한거 싫으면 괜찮음 초이스 많진 않은데 한명 잘 고르면 분위기 괜찬음 시끄럽게 노는 스타일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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