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120
2026년 2월 방문
ㅅㅂ 정들뻔
오래 같이 있으니까 이상하게 정듬 마지막에 보내기 좀 아쉽더라
나트랑 기타 유흥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오래 같이 있으니까 이상하게 정듬 마지막에 보내기 좀 아쉽더라
밥먹다 웃겨서 시간 다감 전체적으로 만족했고 다시 이용할 만했습니다.
12시간인데 중간중간 쉬자는 말만 계속함 ㄲㄲㅇ도 기대보다 별로 차라리 마사지 여러군데 돌걸
돈내고 부른 느낌 너무 나면 별론데 얘는 대화도 자연스럽고 눈치도 빨랐음 하루종일 있어도 피곤한 타입 아니라서 좋았음
24시간으로 불렀는데 ㄹㅇ 체력 있어야됨 밥먹고 술먹고 숙소가서 또 놀고 재밌긴한데 다음날 뒤짐 ㅋ
내가 길을 더 못찾아서 얘가 안내함 좀 창피했는데 웃겨서 좋았다
12시간이면 길줄 알았는데 밥먹고 커피마시고 숙소가니까 금방임 ㄹㅇ 시간삭제
따로 여기저기 찾을필요 없음 그냥 한명 잘 고르면 하루가 편함
식사도.같이하고 숙소에서.시간도.보냈읍니다 크게.나쁘지는.않았읍니다
혼자 나트랑와서 밤에 심심했는데 12시간 같이 있으니까 외롭진 않더라 밥친구 겸 ㅂㅂ까지 생각하면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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