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986
2026년 4월 방문
자리 먼저 물어봐
9시 넘어서 갔더니 자리 애매했음. 카톡으로 한번 찍고 가는 게 마음 편함
나트랑 클럽 - 방문 손님이 직접 작성한 익명 후기입니다.
9시 넘어서 갔더니 자리 애매했음. 카톡으로 한번 찍고 가는 게 마음 편함
음악이 귀에 드롭킥 안 해서 좋았음. 오랜만에 친구 말소리 제대로 들음
이름 보고 라운지 클럽 느낌 기대했는데 그냥 차분한 바에 가까움. 내 스타일은 아님
너무 싼티나는 곳 아니고 그렇다고 부담스럽게 고급진 척도 안 함. 딱 중간이라 좋음
맥주 말고 와인 마실 수 있어서 좋았음. 나트랑에서 갑자기 분위기 강남됨
혼자 갔는데 생각보다 안 뻘쭘했음. 바 자리 앉아서 폰 보는 척하면 됨 ㅋㅋ
가라오케 가기 전에 여기서 한잔하고 이동했는데 동선이 부드럽게 이어짐
조용한 건 장점인데 내 친구들은 살짝 졸려함. 텐션 높은 사람은 호불호 갈림
막 쿵짝쿵짝 난리나는 곳은 아니고, 와인 한잔하면서 사람인 척하기 좋음
접대 1차로 갔는데 분위기 과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시끄러운 데 싫으면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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