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시내에서 실카드가 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형님들 반갑습니다. 김부장입니다. 이 페이지는 2026년 9월 기준으로 다시 썼습니다. 예전에는 "하노이 도심은 전자, 딜러 테이블은 하이퐁이나 하롱으로 나가야 한다"고 적어뒀는데, 지금은 그 문장이 틀렸습니다. 하노이 시내 플라밍고 리조트 안에 딜러가 실제 카드를 돌리는 실카드 라인이 생겼고, 반대로 하이퐁 도손은 김부장 확인 기준으로 실카드 운영을 끝내고 전자게임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하노이 시내에서 실카드는 플라밍고, 전자는 롯데호텔 안 크라운 인터내셔널, 하이퐁 도손은 전자 중심. 아래 업소 카드의 유형 표기는 이 기준으로 붙여뒀으니 실카드인지 전자인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하노이 시내 라인, 플라밍고와 크라운
플라밍고 카지노는 플라밍고 리조트 안, 하노이 중심에 있습니다. 블랙잭·홀덤·바카라를 딜러가 실제 카드로 진행하고, 시내 숙소에서 이동 한 번이면 테이블에 앉습니다. 대형 리조트 카지노보다 규모가 작은 대신 테이블 혼잡과 대기가 적고, 처음 오신 형님이 옆자리 눈치 안 보고 규칙을 익히기에 편합니다. 홀덤은 손님끼리 붙는 테이블이라 참여 인원과 시간대에 따라 판이 서기도 안 서기도 하니, 홀덤이 목적이면 가시기 전에 김부장한테 그날 판 여부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김부장 통해 1,000달러 이상 이용하시면 이용액의 10%가 유흥 포인트로 붙고(한도 300달러), 그 포인트는 가라오케나 마사지 같은 다른 유흥을 김부장 통해 잡으실 때 씁니다.
크라운 인터내셔널은 롯데호텔 하노이 안 전자게임 라인입니다. 슬롯과 전자 바카라, 전자 룰렛으로 돌고 딜러 테이블은 없습니다. 택시 기사에게 호텔 이름만 말하면 끝나는 자리라 저녁 약속 끝나고 들렀다 숙소로 돌아가는 동선이 그대로 나오고, 호텔 로비를 지나 들어가는 구조라 카지노가 처음이신 형님도 입구에서 부담이 없습니다. 조용히 혼자 본인 속도로 짧게 돌리시려면 여기, 딜러와 테이블에서 붙으시려면 플라밍고입니다. 둘 다 시내라 같은 밤에 크라운에서 몸을 풀고 플라밍고로 넘어가는 순서도 됩니다.
하이퐁 라인, 도손과 머큐어
하이퐁 도손 카지노는 도손 리조트 안 바닷가 자리입니다. 예전에는 북부 실카드 본진이었는데, 2026년 9월 김부장 확인 기준으로 실카드 운영을 끝내고 전자게임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운영사 공식 자료로 따로 확인한 건 아니라 가시기 전에 그날 상황을 한 번 더 물어보시면 정확합니다. 하노이에서 차량으로 한 시간 남짓이라 당일 왕복도 되지만, 전자는 하노이 시내 크라운에서도 되기 때문에 카지노 하나만 보고 나가실 자리는 이제 아닙니다. 하이퐁 골프 라운딩이나 출장이 잡힌 날 저녁에 리조트에서 가볍게 한 타임 붙이는 그림이 지금의 도손입니다.
같은 하이퐁 시내에는 머큐어 호텔 안 전자 전용 라인이 있습니다. 슬롯 40대 규모로 신규라 시설 컨디션이 좋고 시내 접근이 편합니다. 도손이 전자 중심으로 바뀐 지금은 두 곳 성격이 겹치니, 하이퐁에서 하루를 보내실 때 숙소 위치에 가까운 쪽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하롱 라인, 로얄
하롱 로얄 카지노는 로얄 인터내셔널에 자리한 하롱베이 라인이고 실카드가 돌아갑니다. 게임만 보고 가는 자리가 아니라 하롱베이 크루즈 일정에 밤 시간을 얹는 자리입니다. 낮에 배를 타고 저녁에 숙소에 들어가면 밤이 통째로 비는데 그 시간을 여기서 씁니다. 하노이에서 이동이 하이퐁보다 길어 당일 왕복보다 1박 일정이 편하고, 관광 없이 실카드만 목적이면 하노이 시내 플라밍고가 훨씬 가깝습니다.
동선은 이렇게 잡으십시오
예전에는 실카드 때문에 하이퐁 하루를 비우라고 권했는데 지금은 계산이 단순해졌습니다. 하노이 시내에 묵으면서 딜러 테이블을 원하시면 플라밍고, 조용한 전자면 크라운, 둘 다 시내라 하루를 따로 비울 필요가 없습니다. 하이퐁 도손과 머큐어는 하이퐁에 다른 일정이 있는 날 저녁에 붙이고, 하롱 로얄은 하롱베이 관광이 일정에 있을 때 밤을 얹는 카드입니다.
김부장이 카톡으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지금 하노이인데 오늘 밤에 실카드 되냐"인데, 예전엔 이동 시간 때문에 답이 안 나오던 질문이 지금은 플라밍고 덕에 당일 저녁에 물으셔도 답이 나옵니다. 그래도 홀덤 판 여부와 차량, 환전까지 붙이려면 하루 전에만 알려주시는 게 매끄럽습니다.
일행 구성도 변수입니다. 카지노를 안 하시는 분이 섞여 있으면 리조트 안에 라운지와 수영장이 붙은 플라밍고나 호텔 식당이 있는 크라운처럼 나머지 분이 시간 보낼 자리가 있는 곳이 낫고, 관광까지 붙이려면 하롱 쪽이 맞습니다. 전원이 테이블 목적이면 플라밍고 바카라 테이블에 같이 앉는 그림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가시기 전에 챙길 것
다섯 곳 모두 조건은 같습니다. 여권 원본을 지참하셔야 하고 사본이나 휴대폰 사진은 안 됩니다. 만 21세 이상이어야 하고 외국인 대상 운영이라 입장 때 확인 절차가 예외 없이 들어갑니다. 시내라고 조건이 물러지지 않아서, 플라밍고처럼 가볍게 나갔다가 여권에서 막히는 경우가 제일 허무합니다. 복장은 깔끔한 캐주얼이면 충분하고, 게임 구역 촬영은 대체로 제한됩니다.
참고로 구글 지도에서 하노이 카지노를 찾으면 호텔 안 전자게임 클럽 몇 곳이 같이 뜹니다. 그 라인은 전부 전자라 딜러 테이블이 없고, 김부장은 위 다섯 곳 위주로 안내합니다.
롤링과 정킷, 호텔 객실 대우 조건은 이 페이지에 숫자로 적지 않습니다. 카지노마다 다르고 시즌과 인원, 체류 일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플라밍고 10% 포인트 말고는 가시는 곳과 날짜, 인원만 주시면 그날 기준으로 확인해서 정리해 드리고, 환전과 공항 픽업, 하이퐁·하롱 차량까지 같은 상담에서 붙여드립니다.








